내숭 : 피어나다

2012

INFOMATION

기본 정보
제목 내숭 : 피어나다
영문 Coy : Come into Bloom
중문 装相 : 开起来
크기 50 x 50 cm
년도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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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지 위에 수묵담채, 콜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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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숭 피어나다 / Coy : Come into bloom >, 

 

 

 

 

 

한지 위에 수묵담채콜라쥬

Painting with Korea traditional ink, color andcollage  on Traditional Asian paper

50 x 50 cm, 2013

  

 

안녕하세요.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내숭 피어나다>라는 명제를 가진 작품입니다. 

공작새를 관찰해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화려한 깃털은 마치 화려하게 핀 꽃처럼, 기지개처럼, 피지요. 

저는 마치 공작새가 관심에 목마른듯 느껴졌답니다.

깃털이 펼쳐지는 순간 화려하게 이목을 받았고,

또 다시 이목을 집중시키기위해 다시 접었다 펴는 것을 반복하는 듯 느껴졌답니다.

 

깃털이 펼쳐지는 순간, 피어나는 순간을 포착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기법적으로는 이 그림은 다른 그림과는 달리 

공작새를 묘사한 후 얇은 한지를 한 겹 더 올려 표현하였습니다.

사진 이미지의 한계로 세필이 한올 한올 표현한 깃털이 잘 보이지는 않네요! 

 

아쉬움을 안은채 포스팅합니다. :)

이 작품은 개인 소장으로 판매가 완료된 그림입니다. 

 

Peacock...peacock feather looks like brilliant flower. Peacock spread her wing as bursting buds.

To me, this peacock's speading looks like to attract someone's attention.

As people(or someone) give thier warm welcome only at the moment when peacock spread wings,

Peacock repeat blooming wings to draw interst again.

How about your feeling about peacock's spreading?

 

This painting seizes the moment shortly before blooming. 

 

To express peacock's feather vividly, very thin Korean papers are layed one upon another on original sketch.

And writing in small using Korean brush is added.

(It's sad that you cannot feel detailed description on online T.T)

 

This piece is completed on selling. 

 


 [내숭 도서관] _ 본 작업이 수록된 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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