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숭 : 운치있다.

2012

INFOMATION

기본 정보
제목 내숭 : 운치있다.
영문 Coy : Harmony with Tranquility.
중문 装相 : 有含情幽韵
크기 114 × 59 cm
년도 2012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DESCRIPTION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꼴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할인판매가 총 할인금액 원 (모바일할인금액 원)

(모바일기기를 통한 주문시에만 적용됩니다.)

적립금

  • 0원(0%)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카드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0 원 %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0 원 %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예치금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에스크로 결제시 적립금 0 원 %
  • 가상계좌 결제시 적립금 0 원 %

OPTION

국내/해외배송
배송비 방법 배송필요 없음
배송비 무료
QTY
바로구매

내숭 : 운치있다.    Coy : Harmony with Tranquility>,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Painting with Korea traditional ink, color and collage  on Traditional Asian paper

114x59cm, 2013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품중하나인 내숭 : 운치있다.    Coy : Harmony with Tranquility>, 를 업로드 합니다

제 그림은 주로 실제로 보셔야 색감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데요.. ^^

사진에서의 저고리 색상이 아쉽게 나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화장실에서  운치를 느낄수 있는 작품입니다. 

 

Now, I'm up-loading my favorite one "Harmony with Tranquility" !!

 

It has some what oriental sentiment which I have some difficulty to explain in English ;  

Harmony, Tranquility, Silence, Calm, Contemplation....

Isn't it ironical that sincere mediation and peace in mind come true in the RESTROOM?

 

 

Sorry that photo image(not real) has definite limit for color expression (T.T) 

 

In "Coy Series",

I like to express some irony and wit through a kind of tomboy behind a classic and elegant appearance. 

When drawing a character, I am often skeching as a nude and then colored semi-transparent clothes.

Semi-transparent clothes means "CAN BE EXPOSED TO VIEW".


[내숭 영화관] _ 본 작업이 나오는 영상자료입니다.

 

2013  MTN 머니투데이 더 리더 26회ㅣ작가 인터뷰 (2013/12/02)


 [내숭 도서관] _ 본 작업이 수록된 책자입니다.

2013 [아트피플] 5월호ㅣ작가탐방 : 내숭을 통한 자아탐색

2015 [월간미술세계] 2월_ 작가소개

2015 [한겨례신문] 3월_ 작가소개



COPYRIGHT ⓒ 한국화가 김현정,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