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 치마 입고 마세 금지!

2015

정보

기본 정보
제목 신동아 - 치마 입고 마세 금지!
영문 New Dong-a - No massé with skirt on
중문 新东亚 - 穿裙子,禁止扎杆扎杆!
년도 2015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설명

6월호 | 치마 입고 마세 금지!
6月号_穿裙子,禁止扎杆扎杆!
Jun. Issue| No massé with skirt on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입니다.



 

오늘은 신동아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포스팅합니다.  

신동아는 동아일보 시사 월간잡지입니다.

동아일보는 1920 민족 자본으로 창간된 한국의 대표 신문이자 정론지입니다.

 인터뷰 주제는 치마 입고 마세 금지! 위트있는 제목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마세는 당구에서공이 당구대에 접근하여 있거나 공과  사이가 좁아서   없을 ,

(cue) 수직으로 세워서 공을 깎아 치는 방법입니다.


▽아래에는 잡지에 실린 인터뷰 내용과 사진입니다.





치마 입고 마세 금지!


김현정은 화려한 한복을 입고 다니는 데다 자태도 좋아 어디를 가든 눈길을 끈다.
그런 그가 내놓은 주제는 '발칙'함이다그는 그것을 예쁘게 표현한다.
'내숭'이라는 제목을 붙여서예쁘고자 하는 것도 욕망이고,편하고자 하는 것도 욕망이라는 것이다.
점잖은  알았던 한국화(韓國畵) 순식간에 섹시해진다하지만 그는 조심스럽고 수줍은 많은 처녀다.
이것도 내숭인가...?(한지 위에 수묵담채,콜라주)

이정훈 편집위원



위트있는 멘트와 함께 작품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림을 보는 순간

치마 입고 마세(mass´e) 금지! ” 외치고 싶다.

폼생폼사 : 순정녀, 112×134cm, 2014.



누구나 주위를 의식해 운동을 한다.

젊은 미인도 똑같다.

내숭 : 마라토너, 200×121cm, 2014.



자장면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먹어야  맛있다.

내숭 : 완벽한 밥상, 130×162cm, 2013.



남을 위한 윗몸일으키기만큼

섹시한 것도 없다.

내숭 : 우연을 가장한 만남,

129×153cm, 2013



음악 듣기가 나를 진정시킨다고?
내숭 : 떨림, 67.5×60cm, 2013.



역시 폼이다맥도날드 오토바이가 나를 달리게 하니까.

내숭 : 나를 움직이는 당신, 130×196cm, 2013.



성장(盛裝) 했어도 따뜻한  좋다나를 편안하게 해주니까.
내숭 : 너를 통해 위로 받는다, 130×170cm, 2013.



▽아래는 인터뷰 현장 사진 입니다.







 이정훈 편집위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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