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 다들 택배박스 위에 밥 차려 먹고 하자나여

2016

정보

기본 정보
제목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 다들 택배박스 위에 밥 차려 먹고 하자나여
영문 Unnies who live at the broadcast station: Bangunnies
중문 广播台居住的姐姐
년도 2016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설명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방언니> 다들 택배박스 위에 밥 차려 먹고 하자나여?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일명 !

'방.언.니.'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소개해드릴게요.

'방언니'는 실제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이 운영하는 SNS 페이지인데요.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로고 - 방언니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의 SNS 페이지는 방송국 내 인물, 스타, 아이템을 선정하여

단순 '뷰티'뿐만 아니라, 여성의 꿈과 커리어 더불어, 내면의 미(美)를 담아

취미, 꿈, 소신 등 여러 방면의

알파걸 다운 여성의 색깔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소신 있는 알파걸들의 꿈, 희망, 취미 등 더 윤택한 삶을 위해

달려가는 언니들의 It! 수다를 담는 스토리입니다.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페이스북,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 덩어리


이번 인터뷰에서는 여성으로서 사회를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으며,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여성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한 동영상을 한번 볼까요?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방언니, 내숭화가 김현정 인터뷰


[인터뷰 내용]

사실 완전 내숭덩어리에요

'그림 일기를 그린다'라고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려요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 삼포세대, 미쓰김> 부분도, 사원증, 내숭녀, 원더우먼, 연애, 결혼, 육아


연애, 결혼, 육아, 사원증을 지키기 위해 버려야하는 것들


 

한국화가 김현정 <폼생폼사: 순정녀>, 당구장


당구장을 가면 야한 언니들의 사진이 벽에 붙어있는 거예요


 

한국화가 김현정 <폼생폼사: 준비완료> 내숭녀, 식스팩, 당구장


내숭녀가 가는 당구장엔  식스팩이 있는 남자사진이 있어야지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 투혼> 택배박스, 햄버거, 콜라, 스트로우, 감자튀김


햄버거는 맛있고 감자튀킴도 먹고 싶고 그림은 그려야하고

스트로우를 젓가락삼아 먹게되더라구요. 


 


한국화가 김현정의 내숭이란?


한복을 시스루로 표현하는이유 ?

내숭을 표현하기위함 내숭은 일종의 거짓말

훤히 속이 드러나기때문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마폭 속을 표현했어요.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 너를 통해 위로받는다>


'좀 야한거 아니에요?' '섹시한데요?'

성희롱이라고 충분히 느껴질 만한 발언을 하는 분들도 계세요.


 

한국화가 김현정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인터뷰 中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위트있게 받아쳐요

여성으로서 사회를 살아가는게 아직은 쉽지않아요.


 

한국화가 김현정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인터뷰 中


여성화가를 꿈꾸는 여학생들에게 사명감을 느끼고 있어요.


 

한국화가 김현정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인터뷰 中


저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당연히 많거든요 본인의 소신이 제일 중요해요

위축 될 필요가 없고 오히려 당당한 여성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한국화가 김현정 <내숭: 나를 움직이는 당신>_ 글: 드라마 미생.


오늘도 어김없이 당당한 하루 보내세요.

여성으로서 내숭없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엔 버거울지도 몰라요.

하지만 한번쯤은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표현해보는 것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요?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qPABOl7c7rR5EoJJZ0UA/featured

내숭이야기는 고상하고 비밀스러운 한복을 입고 일상적인 행동들을 하고 있는 여인의 장면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서양의 콜라주와 동양의 수묵담채 기법을 이용하여 독특한 대비성을 주었습니다.

상의 부분에 직접 염색한 한지를 붙여 한복의 서걱거리는 질감과 하의 부분의 치마는 먹을 이용하여 반투명하게 그려내 몸의 라인을 비치게 드러냄으로 ‘그 속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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