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숭 : 소주 한점 하고 싶은 밤

2016

정보

기본 정보
제목 내숭 : 소주 한점 하고 싶은 밤
영문 Coy : Spending night with a piece of Soju
중문 装相 :想喝杯烧酒的夜晚
크기 직경117.4
년도 2016
코드 F - 0215 - 1600 - 01 - 01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설명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Color and collage on Korean paper 紙本淡彩, 拼贴艺术

<내숭 : 소주 한점 하고 싶은 밤 / Coy : Spending night with a piece of Soju / 装相 :想喝杯烧酒的夜晚>


 

 

 

 


한지 위에 수묵과 담채, 콜라쥬
Painting with Korea traditional ink, 
color and collage on 

Traditional Korea paper 


직경 117.4 cm, 2016


어느 매거진을 보니 소주 한잔 생각나는  
저녁 메뉴는 무엇보다 '삼겹살'이라고 합니다!
또, 외국인들이 꼽는, 유학생들이 그리워하는  음식 중 하나가 삼겹살이라고 하는데요

참 신기하죠? 어떠한 소스가 첨가된 요리가 아닌데도, 어려운 요리가 아닌데도 한국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일상을 마친 후,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와 함께 많은 분들이 하루 마무리로 
삼겹살과 함께 소주 한 잔을 즐기시는데요 
삼겹살과 소주의 궁합, 말이 필요 없죠?
오늘 비 오는 금요일, 밤 일주일의 고단함을 
삼겹살과 소주 한 잔으로 
날려 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그림의 제목을삼겹살과 소주의 궁합을 표현하기 위해
 '소주 한잔'이 
아닌 '소주 한점'이라는
깨알 위트가 담겨있습니다.




내숭이야기는 고상하고 비밀스러운 한복을 입고 일상적인 행동들을 하고 있는 여인의 장면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인물을 누드로 표현한 후 
서양의 콜라쥬와 동양의 수묵과 담채기법을 이용하여 독특한 대비성을 주었습니다
상의 부분에 직접 염색한 한지를 붙여 
한복의 서걱거리는 질감과 
하의 부분의 치마는 먹을 이용하여 반투명하게 그려내 몸의 라인을 비치게 드러냄으로 그 속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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